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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겨운 친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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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10-21 17:43 조회4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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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경 산모님^^

진심어린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겨운이란 조리원에서 정겹게 잘 지내다 가시는거 같아
안심이 됩니다^^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날 때 마다
초심을 잃치 않으려는 저희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함을 느끼기도 하구요^^
좋은 친구분들도 만드셨으니 함께 하는 육아로
덜 힘들고 덜 외로우시겠죠?^^
육아라는 힘들고, 외롭고, 괴롭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더욱 화이팅하겠습니다~~~~^^
 >
 >
 > 산후조리원을 선택함에 있어 제일 눈여겨 본 점이라면
> 당연히 예쁜 우리아기들을  잘 돌봐줄수있을것인가였는데..
> 정겨운 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 선생님들이 아기들을 바라보는
> 그 표정이 너무 행복해보여서 망설임없이 결정했어요..
> 그런데 또 좋았던건 제가 지방서 살다 시집을 오다보니 가까운곳에
> 친구가없어서 외로웠는데 여기 조리원에서 아기엄마들과도 친해지고
> 사진도 찍고.... 수다를 떨다보면 어느새 웃고있는 내가보이고...
> 시설은 한층에 다 있어서 아기를 보고싶을때면 언제든지 볼 수있고
> 산모들을 위한 파라핀, 골반교정, 반신욕 등등... 각종 시설들이 갖추어져있고..
> 그런 각종 시설들을 이용하면서 엄마들과 얘기를 할 수있어 참 좋았어요..
> 식사는 알람처럼 시간에 딱딱 맞춰서 나오니 더 할 나위없이 좋구요..
> 때때로 나오는 간식도 맛있구요...
> 솔직히 처음엔 식사양도 간식양도 좀 적게 준비하는것 같았는데...
> 되려 속도 더 편해지고 많이 먹는다고 모유가 많이 나오는것도 아니라더군요.
> 음식들은 직접 다 만드시고 인스턴트는 찾아볼 수 없구요... 담백하고 깔끔해요..
> 맛없으면 매식사때마다 빈그릇들이 속출하진 않겠죠...
> 여기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은 이틀만에 다 없어지고
> 지금은 동네 주민도 만나고 벌써부터 돌잔치 공구얘기도 나오구요..
> 시설이 호텔처럼 갖추어진곳은 가격도 가격이지만 모든 것을 방에서 한다고
> 들었는데 그러면 우울증 걸릴것같아요...
> 산모들을 딸처럼  대해 주시는 원장님에  아기를 가장 먼저 생각하시는
> 부원장님.. 그리고 내아기처럼 잘 돌봐주시는 신생아실 선생님들까지..
> 참! 조리원을 매일매일 반짝이게 해주시는 이모님까지~~ 
> 말 그대로 여긴 정겨운 곳이랍니다~~
> 전 조리원투어 안하고 이곳 조리원 와서 둘러보고 바로 계약했었는데
> 후회는 없어요...  사람을 믿으니 그 믿음이  제겐 즐거움과 행복으로
> 다가오더군요....
> 집에가면 혼자 아기를 봐야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지만 잘 할거라는
> 원장님 말씀에 또 한번 마음다짐을 해보네요...
> 무거운 몸 이끌고 조리원투어 하시느라 고생들 하지마시고 정겨운 이곳으로
> 와서 우선 보세요~~  반하실겁니다~~^^
> 조리원 선택을 잘해서 저도 아기도 잘 보살핌받고 갈 수 있을거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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