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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의 산후조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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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윤미 작성일14-07-25 07:54 조회6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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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를 갖자마자 산후조리원부터 알아봤어요
집에서 가까워 여차하면 첫째 아이도 볼 수 있으면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으로요!
신생아실과 산모방과 거실이 한층에 있어 언제든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던 노원구 정겨운 산후조리원!
일단 거실의 전경이예요.
파티션 있는 쪽이 입구죠. 들어올땐 소독기로 손소독과 몸에 소독기를 뿌리고 들어오구요.
왠만한 활동들은 거실에서 이루어져요.
요가, 만들기, 강의 등등요^^
저는 수유도 유축도 거실에서 하고.. 낮잠도 자곤 했네요.
환한 불빛이 있는 곳은 신생아실이예요.
커튼도 없기 때문에 언제든 아이들 상태를 물어볼 수 있고.. 볼 수도 있죠^^
 오른쪽에 정결한 침구와 길쭉하게 살짝 보이는게 온돌마루예요. 언제든 원할때 따뜻하게 지낼 수 있죠.
방마다 티비랑 전화기, 공기청정기, 냉장고, 옷장, 유축기, 선풍기 등이 비치되어 있답니다!
 화장대와 핫팩! 저는 지금 여기에 노트북을 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ㅋㅋ
수납공간이 많아 참 좋네요 ㅋ
침대에도 옆에 서랍이 2개나 있거든요.
 거실엔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컴터가 2대 있구요.
 게시판이 있어 일정등을 확인할 수 있지요.
 소파 옆에 서랍장에 속옷과 타월, 양말과 내의등을 놓을 수 있어요!
 제 사랑 반신욕기와 손 파라핀!
반신욕기로 땀을 쭈욱 빼고 샤워하면 얼마나 시원한지요.
수유하면서 시큰거리는 손목은 파라핀에 담궈주구요 ㅋㅋ
골반 교정해주는 의자도 나중에 저의 청바지를 입게 해줄거라 믿고 열심히 하고 있구요..
사실 다리 공기압기는 마사지 선생님껀데.. 가끔 빌려다 거실에서 사용하곤 했네요 ㅋㅋ
너무나 맛있는 음식들..
내일이면 조리원 나갈텐데.. 이 음식들이 정말 그리워질 거 같아요..ㅜㅜ
조리원과 연계된 레몬쿠키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해 주셨었어요.
친절하게 잘 해 주셔서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솔직히.. 다른 산후조리원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는 노원구 정겨운 산후조리원..
그래서 저렴한 가격에 크게 기대하지 않고 온건 사실이예요.
하지만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시는 원장님, 부원장님.. 신생아실 선생님들..
조금이라도 마사지 더 해 주시려고 노력하시던 마사지 선생님..
맛있는 음식을 항상 만들어 주시면서도 먹고 싶은거 없냐며 말씀하시던 조리사 선생님!
우리 아가와 저 모두 너무 잘 지내고 행복하게 있다가 퇴실합니다!



주변에 정말 소개시켜주고 싶은 조리원!

노원구 정겨운 산후조리원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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