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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있다갈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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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선미 작성일17-04-03 19:23 조회5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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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 셋째가 생기고..출산일이 다가와 첫째 둘째때 조리했던 조리원을 오랜만에 찾게 되었는데..간판이 사임당에서 정겨운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이름만 바꼈을까? 아님 모든것이 바꼈을까? 하면서 상담을 받으러 들어갔어요.
반갑게도 첫째, 둘째때 계셨던 실장님이 그대로 계셨고..저를 알아보시고 반갑게 맞이해 주셨어요.
상담해보니 원장님이 바뀌시고..조금씩 여기저기 리모델링 되면서 그 전보다 더 깔끔하고..편리하게 바뀌어있더라구요. 알던 실장님이 계속 계신걸보고 믿음도 가고..여기저기 둘러보고..만족스러움을 느끼고 바로 계약하고 맘편히 나왔어요.
그리고 40주 예정일에 딱 맞춰나온 선물이와 지난 금요일 조리원에 입실^^;
첫째,둘째때에 이어서 세번째라 그런지 낮설지않고 편했고, 역시나 식단도 너무 맛있고 만족스럽게 보내고있답니다.^^
그동안 없었던 입맛을 여기서 다시 찾은기분이랄까..ㅋ
애낳고 살빠지기는 커녕 오히려 더 쪄서 나갈것같아 걱정이네요^^;
선물이는 신생아실 선생님들께 맡기고 편안하게 먹고 자고 쉬고..천국이 따로 없네요. 아침,저녁먹은후 1시간씩 아이들을 산모들이 보는 시간이 있는데..이 한시간은 신생아실 소독, 청소 시간이예요. 훤히 보이는 신생아실 유리창 너머로 아이들을 아무때나 볼수있는것도 너무 좋고, 청소, 소독을 하는것도 볼수있으니 더 안심이됩니다.
하루 하루가 지나가고.. 집에 갈 날이 다가올수록..여기가 천국이구나 싶고..여기있을때 더 누려야지라는 생각이 간절하네용. 아이들 이야기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느라 시간가는줄 모르는 여기의 하루.. 하루..
참..시간이 빨리가서 아쉬워요ㅠㅠ
집에가면 여기서 생활들이 그리워질것같아요.
모두들 백일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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