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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무나 편하게 잘 조리 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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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17 18:49 조회2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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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수지맘 이희경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첫째에 이어 둘째도 정겨운으로 와 주셔서 감사해요. 순한우리 '수지' 집에 잘 안착하고 적응 잘 할거라 믿어요 예지언니한테 꽤나 주물림(?)을 당할테지만 점점 자라가면서 자매가 얼마나 예쁠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터울이 짧아 지금은 힘들지만, 좋은점이 더 많거든요^^ 저는 아들터울(14개월20일)이 짧아 더많이 힘들게 키웠지만 지금보니 친구처럼 좋아요. 힘내서 육아 잘 하시고 백일때 만나요 화이팅!!! 원장 정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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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여. 둘째맘이고요.
> 첫째가 이제 14개월이라.. 눈물을 머금고 조리원에서 몸조리하고 하고 있는데요. 첫째가 너무 보고 싶네요 ㅜㅜ

> 전 첫째때도 여기에 머물렀기에 이번에도 다른 고민 없이 결정했구요 (사실 고민할 여유가 없기도 했어요. 첫째 보느라 하루하루 넘 정신이 없었거든여) 지금은 친정집 머무르는 기분으로 일주일을 넘어 가고 있네요.

> 충분한 회복기간 없이 둘째 가진거라 (두번다 제왕절개) 허리도 피지 못한채 입소했으나 마사지 받고 (물론 유료이나 조리원 비용이 2주기준 백만원대라 전체비용이 부담되지는 않았어여) 맛있는 밥 먹으며 아직까지 모유수유 잘 하고 있어요.  참고로 마사지의 경우 전부 손으로 해주셨고 신혼여행때나 받았던 스톤 마사지에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또 베드도 따뜻해게 해주셔서 마사지만 받으면 땀이 쭉~~ 부종은 확실히 빠지고 전 나른해져서 바로 잠을 청하기도 했어요..

> 참고로 조리원 결정하실때 뭘 가장 중요시 하는지 기준 ( 음식. 방 크기. 청결. 신생아실. 분위기.가격 등등) 을 미리 정하시고 투어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전 음식하고 분위기여서 여기 공동화장실이 문제되지 않았지만 만약 터치없이 조용한 휴식 및 회복을 원하신다면 여기 조리원은 맞지 않으실것 같네요. 왁자지껄은 아니지만 저처럼 밥먹을때 최소한 웃으며 얘기할수 있고 수유할때 찌릿함 및 육아관련 정보공유를 원하시면 여기 조리원을 강추 드리네요. 

> 조금이라도 조리원 정하실때 도움이 됐길 바라며...전 이제 다음 수유를 위해 잠깐 잠을 청해야겠어요..우리 모두 산후우울증 이런거 떨쳐 버리고 힘내기로 해요.. 첫째때 보니 백일만 지나도 좀 살것 같아여 .. 화이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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