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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편하게 잘 조리 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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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희경 작성일16-10-15 13:29 조회3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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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둘째맘이고요.
첫째가 이제 14개월이라.. 눈물을 머금고 조리원에서 몸조리하고 하고 있는데요. 첫째가 너무 보고 싶네요 ㅜㅜ
 
전 첫째때도 여기에 머물렀기에 이번에도 다른 고민 없이 결정했구요 (사실 고민할 여유가 없기도 했어요. 첫째 보느라 하루하루 넘 정신이 없었거든여) 지금은 친정집 머무르는 기분으로 일주일을 넘어 가고 있네요.
 
충분한 회복기간 없이 둘째 가진거라 (두번다 제왕절개) 허리도 피지 못한채 입소했으나 마사지 받고 (물론 유료이나 조리원 비용이 2주기준 백만원대라 전체비용이 부담되지는 않았어여) 맛있는 밥 먹으며 아직까지 모유수유 잘 하고 있어요.  참고로 마사지의 경우 전부 손으로 해주셨고 신혼여행때나 받았던 스톤 마사지에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또 베드도 따뜻해게 해주셔서 마사지만 받으면 땀이 쭉~~ 부종은 확실히 빠지고 전 나른해져서 바로 잠을 청하기도 했어요..
 
참고로 조리원 결정하실때 뭘 가장 중요시 하는지 기준 ( 음식. 방 크기. 청결. 신생아실. 분위기.가격 등등) 을 미리 정하시고 투어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전 음식하고 분위기여서 여기 공동화장실이 문제되지 않았지만 만약 터치없이 조용한 휴식 및 회복을 원하신다면 여기 조리원은 맞지 않으실것 같네요. 왁자지껄은 아니지만 저처럼 밥먹을때 최소한 웃으며 얘기할수 있고 수유할때 찌릿함 및 육아관련 정보공유를 원하시면 여기 조리원을 강추 드리네요. 
 
조금이라도 조리원 정하실때 도움이 됐길 바라며...전 이제 다음 수유를 위해 잠깐 잠을 청해야겠어요..우리 모두 산후우울증 이런거 떨쳐 버리고 힘내기로 해요.. 첫째때 보니 백일만 지나도 좀 살것 같아여 .. 화이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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