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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평안하고 행복했던 산후조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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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05 10:46 조회2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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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맘 나 미정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3주동안 예쁜예인이 신뢰함으로 기꺼이 맡겨주시고 나쁜(?)블로그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산모수가 적음에 함께 아파하시고 기도해 주시며 격려해 주신것 제 평생
잊지 못할겁니다. 예인이는 또 얼마나 예쁘게 순하게 잘  커 주었는지요^*^
귀가하셔서도 두 따님과 행복하게 잘 하실거라 믿어요. 예인이아빠 목사님께서 잘
도와 주실거니까요. 늘 성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을 예인이를 그려봅니다 그래도
언니먼저 챙기는것은 잊지 마세요^^ 감사를 드리며 정겨운원장~정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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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겨운 산후조리원에서 3주째 산후조리를 하고 퇴실을 하루 앞둔 둘째맘 입니다.
> 저는 임신초기때 조리원 투어를 하면서 바로 집근처인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 첫인상은 깨끗하고 깔끔한 조리원 시설에 산모들이 큰 거실에서 함께 교육 받고 있는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
> 저는 개인적으로 첫째도 제왕절개 수술을 했고,  둘째도 수술을 해야하기에 엘리베이터 타고 층층히 올라갔다
> 내려갔다 하는 조리원 구조가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한층으로 넓게 이루어진 정겨운 산후조리원의 구조가
> 마음에 들었습니다. 
> 화장실이 공동으로 쓴다는 것에 마음이 조금 걸렸지만, 막상 3주째 조리하며 지내보니 깨끗하고 위생적인
> 화장실 시설에 대해선 아무런 불편한점을 느끼지 못했네요.
> 오히려 화장실이 방안에 있으면 위생적으로 더 안좋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
> 둘째를 출산후 지친 몸으로 조리원에 도착했을때, 수술후 두통으로 시달리는 저를 반갑고 친절하게
> 맞아주시는 원장님과 많은 산모들의 신경써주시는 마음에 감사했습니다.
> 첫날 식사를 하며 산모들과 즐겁게 식사후 넓고 쾌적한 거실에서 함께 대화를 나누며, 서로 여러가지
> 정보를 공유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던 시간들도 첫째때 혼자 방에서 외롭게 있었던 시간보다
> 우울하지 않고 훨씬 좋았습니다.
>
> 개인적으로 둘째 산모이지만 큰아이와 나이 차이가 5살이나 차이가 나다보니 모든것이 새롭고
> 육아를 처음 시작하는 마음이라, 사랑과 정성으로 아기들을 케어하시는 신생아실 선생님들과
> 원장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조리원의 3주가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였음을 감사드립니다.
>
> 둘째도 제왕절개 수술로 다리가 많이 부어서 정확히 혈을 누르시는  마사지 선생님의 부종 마사지와
> 복부 마사지를 받고 다리 부종이 완전 좋아지고 자궁에 오로도 한꺼번에 많이 빠져서 제 몸이 회복되어져
> 가는 것을 몸으로 느끼는 산후조리 였네요. 
> 조리원 거실에서 산모들과 즐거운 수다 하며 추성훈이 광고한다는 안마의자 마사지, 골반 마사지,
> 파라핀등의 마사지도 참 좋았던 시간들이였습니다.
>
> 3주동안 산후조리를 하면서 이곳이 가격에 비해 성능면에서 월등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 가격이 비싸고 력셔리 하다고해서 조리원이 좋고 산후조리가 잘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곳에서
> 조리를 해보고 느끼고 갑니다.
> 그런데 세상에는 좋은사람도 많지만, 나쁜 사람도 있네요.
> 아기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조리원을 운영하시는 원장님을 힘들게한 나쁜 파워블로그 글로
> 힘들 원장님을 생각하니 안타까운 마음에 주님께서 도와주시길,  모든것이 정상화 되길 기도합니다.
>
> 마지막으로 조리원에 계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이제 내일 퇴실한다고 생각하니 아쉽고, 그동안 즐거웠던 산후조리 3주의 시간들이 하나 하나 떠오르네요.
> 조리원에서 해주시는 100일 잔치날 산모님들 모두 만나길 기대하며 아쉬움을 달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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