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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수현 작성일16-10-03 23:17 조회30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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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때 정겨운에서 조리를하고 이번에 둘째까지 조리하게된 산모입니다~
전치태반으로 마음 고생하다 수술전 입원해 있으면서 정겨운 조리원에 연락을 드리게 되었는데
원장선생님의 밝은 목소리와 3년전 조용했던 저를 감사하게도 기억해주신 덕분에 불안하고 우울해 있던 마음이 뭔가 안심이 되었답니다~그덕분에 수술도 잘 마치고 건강한 아기와 함께 입소하게 되었는데요~
원장님과 부원장님께서 친정엄마처럼 맞이해 주셨어요^^
퇴원이 늦어져서 3시쯤 도착했는데 점심도 따로 챙겨주시는 세심함에 감동^^~
둘째도 정겨운에서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 되는 순간이었어요~
제가 두번다 정겨운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넓은 거실과 위생적인 환경, 매일매일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주시는 음식, 착한가격,
그리고 제일 중요했던 포인트인 항상 우리아기를 볼수있는 신생아실 입니다~
사실 산모들은 내 몸조리도 중요하지만 아기케어가 어떻게 되는지도 많이 따지게 되거든요..
(저는 그점에서 두번다 백퍼센트 만족했고 추천드리고 싶은 점이랍니다~)
주변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조리원에서 아기를 수유시간 외에는 잘 볼수없거나 어떻게 케어가 되는지 체크가 잘 안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거든요..
부원장님께서 경희대병원에서 근무하셨고 또 다른병원에서는 간호과장님까지 하셨던지라 정말 전문적인 관리를 해주시고 그때그때 대처를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화장실.수유실 왔다갔다하며 신생아실 보면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항상 아기를 소중히 돌봐주시는게 보였습니다.
(간호사4분 조무사6분께서 교대로 근무하신다고해요~)
조리원에서 지내는동안 공동화장실인점은 불편한점이 전혀 없었고  오히려 위생상 더 좋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밥먹으면서, 거실 왔다갔다 하면서도 다른산모분들과 수다도떨고 정보교환도 하면서 우울할 틈 없이 재미있게 지냈답니다. 하루하루가 금방갔어요~~^^
이제 내일이면 조리원을 떠나야 하는데 실감도 안나고 두렵기도하고 그러네요...ㅜ.ㅜ
원장님께서 정말 진심으로 아기 예뻐해주시고 딸처럼 산모들 대해주셨는데 헤어진다 생각하니 너무 서운해요 ㅜ.ㅜ
정말 사람을 귀하게 여기셔서 아기들에게 감사하다 예쁘다 하셨거든요~
조리원안에는 들어오지 못했지만 첫째가 매일매일  저 보러 왔었는데요~ 처음에 쑥스러워 하더니 두번째 올때부터는 원장님을 더 찾았다는요^^;;;
제가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 제대로 인사는 못드렸지만 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대해 주신거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정겨운에서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조리를 넘 잘하고 나갑니다~^^
글주변이 없어 두서없이 후기를 남겼는데요~
더 많은 분들이 저처럼 잘 조리하셨으면 하는바람에 이렇게 적어보았네요~
비록 내일부터 전쟁일테지만 이곳에서 배우고 느꼈던것들 생각하며 즐겁게 육아해보려구요♥

댓글목록

나미정님의 댓글

나미정 작성일

다시 천국같은  정겨운 산후조리원으로 가고픈 둘째맘입니다~친정맘 같읏 진심어린 산후조리와 아기케어를 받고 싶다면 정커운을 선택하세요~후회안하실걸 보장합니다~!!  우리 둘째는 작게 태어났는데 벌써 5키로가 되어가네요~모두 정겨운 선생님들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나 미정님 댓글을 또 달아주셨군요^^ 우리 예쁜예인이 5키로에 육박했다고요?
집에가서 더 잘먹고 잘 자고 하니까 몸무게가 쑥쑥 느나봅니다. 정겨운을 늘 생각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니 감사하게도 계속 회복해 가고 있답니다^^ 오늘도 예약을 두분이 하셨어요^*^
차츰 차츰 상황이 좋아지고 있으니 너무 걱정마시고 예쁜 예인이 가끔보여 주세요.
감사를 드리며 정복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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