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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겨운 산후조리원 행복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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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26 12:42 조회2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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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쁜 민하닷~~^*^
이름도 이쁜  은비님 감사해요.
조카딸 결혼식으로 인해 퇴실하는 민하를 못봐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똬~악 보게하시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홈피를 열자마자 행복해 졌어요. 새침데기. 깜찍이 민하
집에가서 잘 적응했겠지요? 우리꽃도령 아빠가 잘 도와줄거라
둘이서 육아 잘 할거라 믿어요. 정겨운의 좋은점만 골라서 칭찬해 주신
글도 너무 고마워요. 블러그테러(?)로 인한 고난이 아직도이지만.
앞으로 더욱 잘 하도록 할께요 민하동생과 올때까지 더욱 단단한
정겨운조리원으로 매일 매일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것을
약속드리며 정겨운원장 정복주~~*


 >
 >
 > 내일 퇴소를 앞두고 있는 민하맘입니다~
> 후기글 같은거는 전혀 올리지 않는 제가 이렇게 후기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겨운 산후조리원에서 우리 민하와 저 둘다 너무 행복하게 2주를 보냈기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 제가 이곳에 오게된 이유는 여러가지 후기글들을 보고 정겨운 산후조리원 너무 좋다고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 후기글들이 한두개도 아니고 꽤 많은 글들이 있어서 조리원을 알아보고 있는 중에 제일 먼저 정겨운 산후조리원을 둘러보았습니다.
> 솔직히 처음에 오기전까지는 저렴한 가격에 시설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후기글들을 보고 왔지만 요즘 블로그에 올라오는 후기글들은 거짓된 정보들이 많아서 의심을 하면서 왔었습니다.
> 하지만 정겨운 조리원에 와서 둘러보고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좋았고 원장선생님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느껴져서 다른데도 갈 필요없다는 생각에 신랑과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 우선 제가 이곳에 와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신생아실입니다.
> 다른 조리원은 어떤지는 모르지만 여기저기 다른 조리원을 가보셨던 분들이 신생아실과 산모가 머무는 곳 층이 달라서 아기를 모유수유 할때에만 볼 수있고 신생아실 커튼을 쳐놓는다던지해서 아가들을 계속 볼 수 없어서 좋지 않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우리 아가에게 무슨일이 생기는지 잘 있는지 안심할 수가 없어서 저는 조리원에 있어도 아가걱정에 쉬는 것 같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정겨운 산후조리원은 거실에 신생아실이 오픈되어 있어서 언제든 지나다니면서 사랑하는 민하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나다니면서 우리 민하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자고 있는지 목욕을 하는지 누워서 놀고 있는지 볼 수 있고 선생님들 한분한분 아가들을 너머 사랑스럽고 안전하게 돌봐 주셔서 안심하고 지낼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두번째는 거실입니다.
> 거실이 넓어서 모유수유를 할때 라던지 아가들이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에 방에 콕 박혀서 아가와 둘이 있는게 아니라 거실에서 모유수유도 하고 같이 지내는 산모들과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니 심심하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 아기를 출산하고 나서는 산후 우울증이 올 수 있는데 거실에서 산모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산후 우울증을 예방 할 수 있고 여러가지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얻어가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 그리고 거실에는 산모들을 위한 골반교정기 추성훈씨가 광고하는 안마기기 파라핀도 있어서 아가에게 모유수유 하고 아가를 안고 있어서 힘들고 지친 몸을 풀어줄 수 있도록 해줍니다.
> 세번째는 조리원에서 나오는 밥이 정말 맛있습니다.
> 꼬박꼬박 세끼에 중간에 간식까지
> 세끼마다 반찬 하나하나가 다틀리고 미역국도 한번에 많이 끓여서 매번 같은 미역국을 주시는게 아니라
> 매끼마다  소고기를 넣기도 하고 홍합을 넣기도 하고 그때그때 재료를 다르게 해서
>  매번 미역국을 새로 끓여 주시고 한번 밥을 먹을때마다 반찬은 기본으로 4가지정도에 꼬박꼬박 샐러드까지
> 조리사 선생님의 정성이 느껴지는 그런 식사였습니다.
> 저희 신랑은 조리원에서 먹는밥이 그렇게 맛있다고 엄청 잘먹드라구요
>  추석연휴에 출산휴가까지해서 거의 일주일동안 조리원에서 같이 밥을 먹었는데
> 너무 잘먹어서 살까지 쪄서 입던바지가 살짝 안맞는 정도까지...ㅎㅎㅎ
> 네번째는 화장실입니다.
> 대부분 가격이 좀 비싼 조리원들은 시설면에서 좋다고 방마다 화장실이 있는데
>  솔직히 신랑과 저는 정겨운에 와보고 화장실이 따로 있는게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 방에 화장실이 있는거는 좀 위생상...
> 아무리 매일 방청소 화장실 청소를 한다고 해도 화장실이 방에 있는건 좀 찝찝하더라구요
> 화장실이 따로 있어서 불편할거라고 생각하시지만 절대 불편한점 하나도 없었습니다.
> 산모들마다 화장실가는 같은 시간에 가는것도 아니고 샤워하는 시간도 다들 제각각 이었기 때문에 전혀 겹칠일도 없었고 불편할 일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출산하고 일주일 정도는 씻지를 못하는 것도 있구요^^
> 마지막으로 방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죠^^
> 저는 2주를 지내면서 방에서 불편하거나 하는 점은 없었습니다.
> 방에 있을거는 다 있고 선풍기 냉장고 유축기 회음부방석 수유쿠션 없는게 없기때문에 불편할게 하나도 없구요
> 다만 방이 조금 작아 신랑이 주무시고 가시는 분들은 신랑분들이 조금 불편할 수는 있을거에요
> 그래도 저희 남편은 거의 일주일 동안 잘지내고 잘자고 출근해야해서 일주일은 집에서 잤어요
> 그리고 원장선생님께 정말 감사했던거는 신랑이 출근하고 퇴근길에 들렸다가 가는데 신랑이 저녁을 못먹어서 빵으로 때우려고 했는데 원장선생님께서 손수 국까지 데워서 밥이랑 반찬이랑 해서 가져다 주셨어요
> 이러니 제가 후기글을 안올릴래야 안올릴 수가 없죠
> 정말 원장님부터 우리 아가들을 매일 케어해주시는 신생아실 선생님 매일 맛있는 밥을 해주시는 조리사 선생님 매일매일 깨끗하게 청소해주시는 선생님까지 정말 한분한분 고맙지 않은 분들이 없네요
> 그리고 저는 마사지를 따로 더 받지는 않고 서비스 마사지만 받았는데 마사지 받아 보시면 정말 좋아요~
> 출산하고 나서도 붓기도 하나도 없고 겉보기에 너무 멀쩡해 보여서 마사지 보다는 그 돈으로 애기꺼라도 더사야겠다는 생각에 더 받지는 않았어요
> 조리원 들어와서 서비스 마사지 받기도 조금 죄송스럽고 했는데 그럼에도 마사지 선생님께서 서비스 관리도 정말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 마사지 관리 받아보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니 정말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 저도 좀 받을걸 하는 생각에 후회도 되더라구요~
> 정겨운 산후조리원에 있으면서 2주동안 몸조리도 잘하고 우리 민하도 행복하게 조리원에 있다가 갑니다^^♥
> 정겨운 산후조리원에 오시면 정말 후회없는 선택 하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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