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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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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소라 작성일16-08-04 15:58 조회2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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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지내다가 임신중기에 친정근처로 와서 조리원을 새로 알아봐야 했어요~

제가 기준으로 생각한것은, 혹시나 손님이 올지도 모르니 지하철과 가까운지와 분위기를 우선적으로 봤네요.

그러다가 정겨운 산후조리원을 찾게 되었네요.

결과적으로 만족했어요.

원장님이 옆에서 계속 신경써주시고, 아기들마다 이름부르시며 이쁘다고 이쁘다고 아기에게 저보다 더 말을 많이 하시네요 ㅋㅋ

 요즘은 아기들에게도 못된짓 많이 하는곳도 있는데, 여기는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볼수도 있고 기본적으로 신생아실 선생님들 정말 친절하시고, 산모들이 조금이라도 아프면 걱정해주시고, 아기들 예뻐해주셨어요. 물론 잘 케어해주시는건 기본이시구요.  밖에서 수유하다가 애가 울면 선생님 나와서 도와주세요.

조리사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매일매일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만드셔서 맛있게 잘먹고, 특히나 여기 샐러드 드레싱이 유명하던데 직접 만드시고 정말 맛있었네요.

여기 또 좋았던 점은 산모들끼리 가족적인 분위기였어요. 거실이 넓어서 그쪽으로 수유하러 많이 오고 서로서로 어떤지 보고 정보도 교환하고 하다보니 다들 친해지고 애기도 많이하고 원장님도 계속 말걸고 우울할 틈이 없네요~

맛사지도 정말 좋았어요. 엎드려 있으면 왼쪽어깨쪽이 올라가는걸 이번에 처음알았는데, 맛사지받고 많이 좋아지고, 평소에 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받으면서 어디어디가 안좋으면 거기를 더 잘해주시더라구요. 배도 많이 들어가고 살도 생각보다 많이 빠졌네요~ 한시간 반정도 하는데 조금 더 하는때도 있더라구요~ 힘들어하시지 않으시고 정성껏 봐주셔서 덕분에 맛사지만 받으면 꿀잠자게 되요ㅋㅋ

가격은 저렴해서 뭐가 더 않좋나 하는 생각도 있는데, 생각보다 불편한점 없었고, 정말 잘 쉬다가는거 같아요~

아기도 생각해 주지만 산모들도 많이 생각해주시고, 불편한점있으면 바로 시정해 주시고 있는동안 잘 쉬다가네요~

2째 계획은 전~혀 없는데 낳게 되면 다시 이용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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