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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겨운 산후조리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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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6-03 18:34 조회2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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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맘.
강준이는 드물게  집에 보내면서 조금도 걱정이 안될만큼 순하고
멋진 아가였습니다.
잘 계시다가 좋은 후기도 올려주시고 가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홀로 육아하느라 힘들겠지만 순하디 순한 강준이가 여기서처럼
변하지만 않는다면 할 만 하실겁니다.
날다마 건강하고 행복한 소식 전해 주세요^*^
원장 정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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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왕절개 후 몸이 말이 아니게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조리원 입성 후 몸이 하루하루 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 제가 머문 조리원은 공릉동에 있는 정겨운 산후 조리원 입니다. 첫째맘이다 보니 조리원을 돌아보면서 시설이나 외관을 먼저 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었지만 마지막으로 들른 정겨운 산후조리원에서 원장님과 상담후 다른곳과 다른 진심어린 말씀에 이곳으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엔 화장실이나 샤워실이 공용이라서 고민도 많이 됐지만 막상 들어와보니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방안에 습기도 안차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화장실을 오고가며 신생아실에 누워있는 저희 아가 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되었습니다. 화장실 때문에 고민하신다면 그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방과 분리되 있는 화장실은 생각보다 장점이 많습니다.
> 정겨운산후조리원의 최대장점은 밥이 정말 맛있습니다. 항상 신선한 재료를 공수해 오시는 원장님과 이모님 요리 솜씨가 멋진 하모니를 이룹니다. 조리원 나가면 못먹게 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아쉽습니다.
> 이모님 반찬가게 차리실 생각은 없으신지요?ㅎㅎ
> 이곳에서 지내면서 거실에 나와 다른 산모들과 수다떨고 즐겁게 지내면서 산후우울증은 전혀 느낄새가 없었습니다. 또한 같이 육아용품 고민도 하고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같이 지냈던 모든 산모들과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단톡방도 만들어서 서로의 고충을 얘기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 저희 아이가 조리원 들어올 때 황달과 엉덩이 발진이 있었는데 여기 계시는 부원장님과 많은 선생님들의 관심으로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몸무게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선생님들께서는 모든게 서툴고 무서운 초산모인 저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실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계십니다.
> 또한 저는 모유수유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왜 나는 안될까?라는 자괴감에도 빠져있었는데 원장님의 격려와 모유수유를 할 때 마다 친정엄마처럼 옆에 와서 봐주신 덕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 저는 3주 예약하고 벌써 2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는게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 저는 아직 둘째 생각은 전혀 없지만 만약 혹시라도 갖게 된다면 주저없이 정겨운 산후조리원을 선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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