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예약하기
 이벤트 테스트

이용후기

"너무나 감사한 정겨운 산후조리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복댕이맘 작성일15-12-22 20:21 조회687회 댓글0건

본문

산후조리원투어
1.A산후조리원 - 상담하고 안내받는 동안 상당히 사무적인 느낌과 차갑고 딱딱한 분위기 였습니다 후기에서 봤던 훈훈한 분위기가 전혀 느껴지질 않았습니다

2.B산후조리원 - 영업적인 상담에 가고 싶지 않은 시설이었구요 산후조리원임에도 외부와의 개방형에 깨끗하지 않은 기억이 지워지질 않았습니다

3.C산후조리원 - 가정적인 분위기와 따뜻함이 물씬 풍기는 정겨운산후조리원
제가 조리원을 선택하게된 이유입니다
후기에서 봤을때랑 너무 다르기도 했구요
깨끗하고 쾌적하게 잘 관리가 되고 있었습니다

정겨운산후조리원
1. 인원-15명 내외의 아기와 산모
2. 청결-정말 깨끗하게 관리함
3. 공동시설-화장실 및 샤워실 분리 공동사용
화장실 4개 샤워부스 2개 세면대 2개
샴푸의자1개 좌욕기 1개 반신욕기1개
파라핀기1개 골반교정기1개, 드라이기 1개
전자렌지1개, 컴퓨터, 와이파이
산후조리기구들이 없는 곳도 있다고 하네요
입구에 대형공기청정기 가동하구 있어서
청결함과 동시에 공기까지 쾌적합니다!!~
처음엔 개인 화장실이 아니어서 망설였으나 다른분의 후기에서 사용함에 전혀 불편함이 없고 오히려 분리 된 것이 더 청결했다는 글을 보고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저역시 조리원을 이용하는 동안 화장실이나 샤워실 사용에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식사 후 양치 할때 외에는 다른 산모들과 부딪히는 일도 거의 없구요~
4. 식사-식당에서 뷔페식 공동식사
제일 중요한 음식 맛♡
조리원을 떠나기 싫을 정도로 맛있어요
요리며 반찬들이 매일 바뀌고 샐러드도 넘 맛있어서 자꾸만 생각 날거 같아요
어떤분들은 조리장님의 레시피까지 받아가시더라구요~^^
물론 미역국은 당연히 매일 나오지만 소고기, 새우, 홍합, 황태포등
들어가는 재료가 바뀌어서 나와요
하루 삼시세끼 밥과 세번의 간식을 주시구요
출산 전에는 독립적인 공간이 더 좋다고 생각했으나 막상 출산을 하고 조리원 생활을 겪어보니 독립적인 시설의 조리원을 선택하지 않길 잘한거 같아요
출산을 하면 이유없이 우울하고 눈물이 나는데
정겨운산후조리원 원장님이 우울할 틈을 안주시니까요^^ 산모님들 하고도 돈독하게 지낼수 있도록 해주시구요 분위기가 화기애애 합니다!!~
5.룸시설-침대방,온돌방,창문방
유축기, 공기청정기, 개별난방,냉장고,TV
옷장,화장대 및 의자, 인터폰, 회음부방석
수유쿠션
6.서비스-
백일파티:플루토 중계역
_백일상,다과파티,백일사진촬영
스튜디오:레몬쿠키스튜디오 공릉역
_만삭,신생아,50일 촬영 및 앨범
마사지:조리원내 산전관리2회, 산후관리2회
7.교육-매일 새로운 수업, 만들기, 요가등
8.신생아실
신생아실은  새로 들어온 아가들은 처음에는 기존 아가들과 따로 관리를 해주시구요
조리원에 있는 동안 엄마인 ㄷ 더 많이 사랑해주시고 애정으로 돌봐주신답니다
신랑표현에 의하면 순리대로 아기를 봐준신다고 하네요^^
9.응급상황
신생아실 부원장님께서 간호과장님 출신이시기 때문에 아기들 건강 및 산모의 건강까지도 일일이 챙겨주시구요
근처에 서울의료원도




아기가 2주나 빨리 나와서 임신중에 예약했던
정겨운 산후조리원에 자리가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문의를 해보니 다행히도 방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3일째 되는 날 퇴원 하려는데 너무
아파서 약에 주사까지 맞고 간신히 병원을 나섰네요 막 태어난 아기도 걱정이 되어서
미리 픽업을 부탁 드렸더니 약속한 시간에 딱 맞춰서 병원으로 데리러 와주셨어요
너무 아파서 제대로 앉지도 못하는 저를 정겨운산후조리원 원장님이 안고 조리원까지 이동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저의 산후조리원에서 생활이 남들과 다를 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이렇게 아픈데 병원에서 수유를 한시간 반씩이나 했었고  정겨운산후조리원 원장님이 막출산한 산모가 한시간 반이나 수유하는건 무리라고 말씀해주셔서 그것도 문제였다는걸 그제서야 알았구요 자연분만은 3~7일이면 차츰 나아진다는데 저의 몸상태는 일주일이 다지나도록 나아질 기미가 안보였습니다
정겨운산후조리원에서 저의 이런 상태 때문에 식사부터 아기수유까지 너무나도 많은 편의를 봐주셨어요

일주일되던 날 밤에 다리 아래로 벌건피가 뚝뚝 떨어져 놀라서 얼른 거울을 봤더니 정말로 처참한 상처가 나타났습니다
그날은 저에겐 너무도 지옥 같은 하루였습니다
마침 정겨운산후조리원 부원장님이 새벽에도 근무를 하셔서 상처도 봐주시고 소독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놀란 저를 안심시켜주시고 하루동안 움직이는걸 자제하라고 하셨구요 안정을 취하고 다음날 병원에 가라고 얘기해주셨어요
부원장님도 신랑도 아플수밖에 없었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전에도 거동이 불편했지만 신랑이 이불만  덮었는데도 고통이 느껴졌습니다
그제서야 제가 조리원 도착해서 그날까지 너무 아프고 그저 눈물만 쏟아졌던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신랑이 출근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있는 저에게
원장님이 밥까지 먹여주셨어요
그날 출산전에 봤던 후기의 산모가 떠올랐어요
정겨운산후조리원 원장님께 저처럼 사정이 있어서 도움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말로다 할수 없다던 산모분...
제가 그후기의 당사자가 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정겨운산후조리원에서 아기도 건강하게 돌봐주시고 제 마음도 안정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산후조리원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제대로 깨달았습니다
몸도 회복이 더딘데 하루는 젖몸살까지 심하게 와서 정말 곡소리가 날지경이었어요
가슴까지 아파오니 제정신이 아니더라구요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마사지 해주시는 분께서 일요일이라서 쉬시는 날이었는데 다행히도 와주셨어요 ㅠㅠ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감사함을 느낄수 밖에
없었습니다
첫아이라서 젖몸살과 수유에 대해서도 잘모르던 초보 엄마인데 정겨운 산후조리원에서 가슴도 뭉치지 않도록 매일
마사지 해주시고 모유수유도 할수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이젠 혼자서도 모유수유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퇴소 하기 전까지 기저귀 갈아주기랑 분유타주는 방법등 아기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산모교실을 다녀봤지만 실전 만한 교육은 없는것 같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용후기 목록

게시물 검색